
[더팩트ㅣ문화영 기자] 푸라닭 치킨은 안성재 셰프를 푸라닭의 '마스터'로 발탁했다고 14일 밝혔다.
안성재 셰프는 미쉐린 가이드 3스타 출신이라는 최고 권위를 보유한 '모수'의 오너 셰프로 최근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등 다양한 활동으로 높은 화제성을 모으고 있다.
푸라닭 치킨은 안성재 셰프를 단순 광고 모델이 아닌 '마스터'라는 칭호를 활용한다고 밝혔다. 마스터는 브랜드의 앰버서더 역할은 물론 연간 신메뉴 라인업과 신메뉴의 맛에 대한 마스터링 등 폭넓은 역할을 수행하며 브랜드의 성장 파트너로 활동할 예정이다.
'마스터' 안성재 셰프를 통해 올해 출시될 모든 신메뉴는 철저한 검증 과정을 거쳐 메뉴의 경쟁력을 한층 더 끌어올리는 것은 물론 푸라닭이 추구하는 미식적 가치를 소비자에게 보다 명확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푸라닭 치킨 관계자는 "지난해 10주년 대기획으로 시작된 ‘셰프의 치킨’ 시리즈가 많은 고객분들의 사랑을 받았다"며 "올해에는 이러한 시장 니즈를 반영하고 더욱 퀄리티 있는 메뉴로 미식 경험을 제공하고자 '마스터'로 업계 최고 권위자인 안성재 셰프를 선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안성재 셰프의 엄격한 테이스팅 기준과 검증 과정을 거쳐 더욱 차별화되고 검증된 퀄리티의 신메뉴를 준비하고 있다"며 "2026년 마스터 안성재 셰프와 진행하게 될 다양한 활동에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