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김정산 기자] 제34대 신협중앙회장 선거에서 고영철 후보가 당선됐다.
7일 신협중앙회에 따르면 이날 치러진 제34대 신협중앙회장 선거에서 기호 2번 고영철 후보가 총 784표 가운데 301표를 얻어 득표율 38.4%로 당선됐다.
이번 선거에는 총 784명이 투표에 참여해 투표율은 90.8%를 기록했다. 유효표는 784표였으며 무효표는 발생하지 않았다.
신협중앙회는 이번 선거 결과를 토대로 차기 회장 체제를 공식 출범시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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