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세종=정다운 기자] 한국중부발전이 올해 국정과제와 연계한 추진전략을 공유하고 에너지 전환 및 탄소중립에 속도를 낸다.
중부발전은 충남 보령 본사에서 2026년 본사 업무보고를 6일 시행했다.
각 부서는 올해 △에너지 전환 및 탄소중립 이행 △안전·환경 중심 경영 강화 △미래 신산업 및 AI 대전환 대응 △공공기관 혁신과 국민 체감 성과 창출 등 분야별 중점 추진과제와 실행계획을 제시했다.
경영진은 이번 업무보고를 통해 정책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공공기관으로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한다는 방침이다.
중부발전은 부서별 추진과제를 구체화해 연중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정부 국정과제 이행을 선도하는 데 집중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업무보고는 정부 출범 이후 변화된 국정운영 방향과 연계해 수립한 경영전략과 부서별 실행과제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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