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공미나 기자] 부동산 정보 플랫폼 다방이 배우 혜리와 전속 광고 모델 재계약을 체결하며 12년 연속 파트너십을 이어간다고 6일 밝혔다.
혜리는 2015년 첫 광고 캠페인을 시작으로 다방 모델로서 프롭테크 업계 최장기 파트너십을 이어가고 있다. 다방이 방 찾기 서비스로 출발해 종합 부동산 플랫폼으로 도약하는 과정에서 혜리는 다방의 메시지를 친근하게 대중에게 전달해왔다.
또한 다방은 혜리와의 장기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브랜드 접점 확대와 앱 유입 다각화 등의 성과를 인정 받아, 국내 최대 디지털 마케팅 컨퍼런스인 '맥스서밋 어워드 2025' 건설·부동산 부문에서 2년 연속 수상했다.
장준혁 다방의 마케팅실 실장은 "12년이라는 시간을 함께해오며 이제 다방과 모델 혜리가 이름만으로도 서로의 신뢰를 높여주는 든든한 파트너로 자리잡았다는 점에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서비스와 친근한 소통으로, 방 찾는 고객과 중개사 등 모든 회원들에게 사랑받는 종합 부동산 플랫폼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