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이라진 기자] 코스피가 외국인의 매도세에 하락 마감했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2481.12) 대비 1.62%(40.27포인트) 오른 2521.39로 거래를 끝냈다. 외국인은 3901억원을 팔았고, 기관은 1808억원을 사들였다. 개인은 홀로 866억원을 순매수했다.
업종별로 보면 △의료정밀(4.25%) △의약품(3.49%) △운수창고(3.22%) 등은 상승했다. 반면 △통신업(-0.85%) △전기가스업(-0.33%) 등은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대부분은 상승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4.34%) △셀트리온(3.43%) △SK하이닉스(3.30%) △NAVER(2.98%) △삼성전자(1.73%) △삼성전자우(1.06%) △기아(0.98%) △KB금융(0.76%) △현대차(0.71%) 등은 올랐다. △LG에너지솔루션(-1.94%)은 내렸다.
이날 코스닥은 전 거래일(672.85)보다 2.76%(18.60포인트) 오른 691.45로 장을 마쳤다. 외국인은 54억원을 팔았고, 기관은 1767억원을 사들였다. 개인은 홀로 1687억원을 순매도했다.
코스닥 시총 상위 10개 종목의 희비는 엇갈렸다. △삼천당제약(5.52%) △파마리서치(5.42%) △HLB(5.26%) △휴젤(4.48%) △알테오젠(4.35%) △클래시스(2.84%) △코오롱티슈진(1.23%) 등은 올랐다. △에코프로(-2.32%) △에코프로비엠(-0.52%) 등은 내렸다. △레인보우로보틱스(0.00%)은 보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