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공미나 기자] 다음 달 중견 주택업체들이 전국에서 6307세대를 분양할 예정이다.
대한주택건설협회는 회원사를 대상으로 3월 주택분양 계획을 집계한 결과, 23개사가 22개 사업장에서 총 6307세대를 공급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이는 전월(1114세대) 대비 5193세대 증가한 수치다. 전년 동월(5507세대)와 비교하면 800세대 증가했다.
이 중 수도권이 2102세대로 가장 많다. 서울 48세대, 인천 252세대, 경기 1802세대 등이 분양 예정이다.
뒤이어 경상북도(1055세대), 부산(930세대), 경상남도(842세대), 강원도(612세대), 전라남도(382세대), 제주도(237세대), 대구(147세대) 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