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투협, 케이원자산운용 등 자산운용사 6곳 정회원 승인
  • 이한림 기자
  • 입력: 2025.02.20 17:02 / 수정: 2025.02.20 17:02
정회원 총 401개사로 늘어
서유석 금투협회장(오른쪽에서 세번째)이 20일 서울 여의도 금투협에서 김정훈 아크로스자산운용 대표이사(왼쪽부터), 한상오 선스피어자산운용 대표이사, 등림모 페어필드자산운용 이사, 최영선 현대하임자산운용 대표이사, 홍기석 케이원자산운용 부사장과 정회원 가입 상패를 전달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금융투자협회
서유석 금투협회장(오른쪽에서 세번째)이 20일 서울 여의도 금투협에서 김정훈 아크로스자산운용 대표이사(왼쪽부터), 한상오 선스피어자산운용 대표이사, 등림모 페어필드자산운용 이사, 최영선 현대하임자산운용 대표이사, 홍기석 케이원자산운용 부사장과 정회원 가입 상패를 전달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금융투자협회

[더팩트ㅣ이한림 기자] 금융투자협회(금투협)가 국내 자산운용사 6곳에 대해 정회원 자격을 부여했다.

20일 금투협은 이날 이사회를 열어 케이원자산운용 등 6개 금융투자회사에 대해 정회원 전환과 신규 가입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우선 케이원자산운용은 기존 준회원에서 정회원으로 전환된다. 금투협 정회원은 총회 출석 권한과 의결권을 가지는 만큼 케이원자산운용도 향후 제도 개선과 규제 완화 등 금융투자업계 현안에 대해 의견을 제시할 수 있게 됐다.

이밖에 선스피어자산운용, 아크로스자산운용, 크리에이트자산운용, 페어필드자산운용, 현대하임자산운용 등 5개사는 정회원으로 신규 가입됐다.

한편 금투협 회원사는 이번 6개사의 정회원 가입으로 총 582개사가 됐다. 이중 정회원은 401개사로 늘어났으며 증권사 60곳, 자산운용사 324곳, 선물 3곳, 부동산신탁 14곳 등으로 구성됐다. 준회원은 153개사, 특별회원은 28개사다.

2kuns@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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