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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따옴' 등 3개 브랜드 '레드닷 어워드' 본상 수상
입력: 2022.08.10 14:48 / 수정: 2022.08.10 14:48

"차별화된 패키지 디자인 통해 독창적 브랜드 가치 전달"

빙그레는 자사의 대표 브랜드인 따옴, 끌레도르, 아카페라 심플리 등 총 3개 브랜드가 2022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사진은 빙그레 냉장 주스 브랜드 따옴 제품군. /빙그레 제공
빙그레는 자사의 대표 브랜드인 따옴, 끌레도르, 아카페라 심플리 등 총 3개 브랜드가 '2022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사진은 빙그레 냉장 주스 브랜드 '따옴' 제품군. /빙그레 제공

[더팩트ㅣ이선영 기자] 빙그레는 자사의 대표 브랜드인 따옴, 끌레도르, 아카페라 심플리 등 총 3개 브랜드가 '2022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노르트하임 베스트팔렌 디자인 센터가 주관하는 세계 최대 디자인 경연 대회로, 'IDEA 디자인 어워드', 'iF 디자인 어워드'와 더불어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인정받고 있다.

빙그레에 따르면 본상을 수상한 브랜드 중 따옴은 '자연에서 갓 따옴'이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하는 프리미엄 냉장 주스 브랜드다. 따옴표를 활용한 브랜드 로고와 과일 원물을 강조하는 패키지 디자인을 적용했다. 또한 235ml 제품 용기의 경우 점착제 개선을 통해 소비자가 라벨을 제거하지 않아도 재활용 공정에서 쉽게 분리되는 기술을 적용했다.

끌레도르는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로 '황금열쇠'라는 의미에 어울리도록 열쇠 형태의 브랜드 로고를 패키지에 삽입해 특유의 고급스러운 느낌을 표현했다. 패키지에 원재료를 직관적으로 표현한 점도 특징이다.

아카페라 심플리는 빙그레 대표 커피 브랜드인 아카페라의 무라벨 RTD(Ready to Drink) 제품이다. 친환경 트렌드에 따라 필름 라벨을 없애 별도의 분리배출 없이 간편하게 재활용이 가능하다. 조화롭게 배치된 음각 로고와 부드러운 곡선과 각이 어우러진 용기 형태로 라벨 없이도 제품 독창성을 살린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빙그레 관계자는 "차별화된 패키지 디자인을 통해 독창적인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eonyeong@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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