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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국내 가격 6000만 원 눈앞…이더리움 451만 원
입력: 2021.09.06 11:18 / 수정: 2021.09.06 11:18
6일 가상화폐 비트코인이 국내에서 5900만 원대에 거래되고 있다. /더팩트 DB
6일 가상화폐 비트코인이 국내에서 5900만 원대에 거래되고 있다. /더팩트 DB

약 100일 만에 6000만 원 재돌파할까

[더팩트ㅣ이성락 기자] 가상화폐 비트코인 국내 거래 가격이 6000만 원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 따르면 6일 오전 10시 50분 기준 1비트코인은 5946만 원으로, 24시간 전보다 2.5% 상승했다.

다른 거래소 업비트에서도 0.5% 오른 595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의 경우 빗썸과 업비트에서 모두 451만 원 정도에 거래되고 있다.

도지코인 가격도 오르고 있다. 두 거래소에서 24시간 전보다 소폭 오른 361원에 거래 중이다.

국내 비트코인 가격이 6000만 원을 넘긴 건 지난 5월이 가장 최근이다. 이날 6000만 원을 넘기면 약 100일 만에 가격을 회복하는 셈이다.

전망은 나쁘지 않다. 엘살바도르가 비트코인을 법정화폐로 채택한다고 밝혔고, 마이크 맥글론 블룸버그 수석 상품 전략가가 "비트코인이 '글로벌 자산'으로 커가고 있다"고 언급하는 등 긍정적인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일각에서는 비트코인이 올해 안에 10만 달러를 돌파할 수 있을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현재 비트코인의 글로벌 시세 평균은 5만 달러 초반이다.

rocky@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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