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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픽셀, '그랑사가' 2.0 변신…길드 PvP 등 첫선
입력: 2021.08.26 17:21 / 수정: 2021.08.26 17:21
아마노 요시타카가 참여한 그랑사가 한글 일러스트 로고 /엔픽셀 제공
아마노 요시타카가 참여한 '그랑사가' 한글 일러스트 로고 /엔픽셀 제공

[더팩트 | 최승진 기자] 엔픽셀 '그랑사가'가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인 2.0으로 분위기를 바꾼다.

엔픽셀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베일에 싸여있던 그랑나이츠 기사단의 다양한 이야기를 공개한다. 첫 번째 길드 PvP 콘텐츠인 '파르바네의 전장'을 통해 기존 결투장과 차별화도 한다.

이밖에 기존 트레저 콘텐츠는 플레이 부담을 낮추기 위해 '보물 탐색 시스템'으로 바뀐다. 게임 실행 유무에 관계없이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기존 강림전보다 고난도 파티 레이드 콘텐츠인 '시간의 틈새'도 추가한다. 신규 천사 그랑웨폰인 자키엘과 브리가엘도 각각 선보인다.

엔픽셀은 아마노 요시타카의 한글 일러스트 로고를 게임에 적용한다. 그는 JRPG를 대표하는 일러스트레이터계 거장으로 불리는 인물이다.

앞서 엔픽셀은 최근 일본 현지 쇼케이스를 통해 아마노 요시타카가 참여한 그랑사가 일러스트 로고를 처음 선보인 바 있다.

shaii@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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