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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기대작 '제2 나라' 다음 달 10일 출시 확정
입력: 2021.05.17 11:31 / 수정: 2021.05.17 11:31
제2의 나라는 지난 2016년 출시한 리니지2 레볼루션 핵심 개발진의 두 번째 초대형 프로젝트다. /넷마블 제공
'제2의 나라'는 지난 2016년 출시한 '리니지2 레볼루션' 핵심 개발진의 두 번째 초대형 프로젝트다. /넷마블 제공

[더팩트 | 최승진 기자] 넷마블이 다음 달 10일 모바일 신작 '제2 나라: 크로스 월즈(제2의 나라)'를 출시한다.

'제2의 나라'는 지난 2016년 출시한 '리니지2 레볼루션' 핵심 개발진의 두 번째 초대형 프로젝트다. 넷마블은 3여 년 개발 기간을 거쳐 한국·일본·대만·홍콩·마카오 5개 지역에 동시 출시한다.

'제2의 나라'는 레벨파이브와 스튜디오 지브리가 협업한 콘솔용 역할수행게임 '니노쿠니'를 모바일 역할수행게임으로 재해석했다. 넷마블 측은 "두 개의 세계를 오가는 환상적인 이야기와 지브리 철학이 담긴 세계관이 한 편의 극장편 애니메이션처럼 펼쳐진다"고 설명했다.

이 게임은 카툰 렌더링 방식의 3D 그래픽, 수준 높은 컷신, 세계적인 거장 히사이시 조의 음악이 더해졌다. 고정된 클래스가 아닌 스페셜 스킬, 무기에 따라 다양한 전투를 할 수 있고 일종의 펫인 이마젠을 수집·육성하면서 전략의 다양성을 더할 수 있다.

넷마블은 '제2의 나라' 사전 등록을 진행 중이다. 참여자에게는 다양한 게임 아이템을 준다.

shaii@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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