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가짜 애플스토어 이어 짝퉁 아이폰S6 플러스 등장
  • 장병문 기자
  • 입력: 2015.09.30 12:01 / 수정: 2015.09.30 12:01

애플이 차세대 스마트폰 아이폰6S와 플러스를 정식 출시한 가운데 중국에서 짝퉁 아이폰6S가 판매되고 있다.

24일(현지 시각) 중국 IT매체 테크웹은 "광둥성 선전시 화창베이전자시장에 짝퉁 아이폰 6S를 판매하는 대리점 30여개가 들어섰다"고 전했다.

이 매체가 공개한 사진에는 외관부터 인터페이스까지 실제 아이폰6S과 아이폰6S 플러스와 똑같아 쉽게 구분이 어렵다.

짝퉁 아이폰6S는 안드로이드 운영체제가 들어있지만 디자인이 애플 IOS와 똑같다.

가격은 진짜 아이폰6S의 10분의 1수준인 10만 8000원 정도에 판매되고 있다.

중국에는 짝퉁 아이폰6S 플러스를 비롯해 허가받지 않은 애플스토어도 우후죽순 생겨나고 있다. 이곳에는 가짜 아이폰과 악세서리를 판매하고 있다.

[더팩트 ㅣ 장병문 기자 sseoul@tf.co.kr]
사진=더팩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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