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미혜 인턴기자] 스타벅스커피 코리아(이하 스타벅스)가 아포가토를 전국 500여 개 매장으로 확대 판매한다.
스타벅스는 26일부터 아포가토 메뉴를 전국 500여 개 매장으로 확대하고 아이스크림 메뉴를 추가한다고 25일 밝혔다. 스타벅스 아포가토는 바닐라, 초콜릿 2가지 맛의 유기농 아이스크림에 스타벅스의 에스프레소를 곁들인 것으로, 아이스크림에는 색소와 합성 보존료를 사용하지 않았다.
뿐만 아니라 스타벅스는 26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오후 2시에서 5시에 아포가토 1+1 이벤트를 진행한다. 바닐라 아포가토, 초콜릿 아포가토는 5600원이며 자바 칩과 너츠 토핑이 올라간 아포가토는 6300원에 제공된다.
이는 고용창출 우수기업 2년 연속 대통령 표창,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 국무총리 표창, 장애인고용촉진대회 True Company 대상 등 3개 부문 수상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와 함께 아이스크림 메뉴도 추가한다. 스타벅스 아이스크림은 아포가토 판매 매장에서 한 스쿱 당 2900원에, 자바 칩과 너츠 토핑을 얹은 아이스크림은 3600원에 즐길 수 있다.
한편, 스타벅스 아포가토 매장은 스타벅스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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