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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엔투스 블레이즈 '엠퍼러' 김진현(사진). CJ블레이즈는 16일 용산 e스포츠상설경기장에서 열린 롤챔스 3, 4위전 1세트에서 김진현 '트위치'의 활약에 힘입어 승리했다./용산=김연정 기자 [ 용산=김연정 기자] CJ엔투스 블레이즈의 원거리딜러 '엠퍼러' 김진현이 '트위치'를 활용한 전략으로 롤챔스 3, 4위전 1세트 승리를 이끌었다. 16일 용산 e스포츠상설경기장에서는 ‘핫식스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2014(이하 롤챔스)’ 3, 4위전 'CJ엔투스 블레이즈(이하 블레이즈)'와 '삼성 갤럭시 오존(이하 오존)'의 경기가 펼쳐졌다. 블레이즈는 롤챔스 3, 4위전 1세트 초반 오존의 정글러 최인규 '카직스'의 미드 갱킹에 미드라이너 '앰비션' 오리아나를 내주며 불안한 시작을 알렸다. 블레이즈는 엎치락뒷치락하는 경기 향방에 승기를 쥐었다 빼앗겼다는 반복했지만 결국 '엠퍼러' 김진현 '트위치'를 활용한 은신 공격으로 경기의 판도를 뒤집으며 롤챔스 3, 4위전 1세트 승리를 안았다. 한편, 롤챔스 스프링 결승전은 오는 24일 오후 5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다. 롤챔스 첫 결승진출에 성공한 삼성 갤럭시 블루와 나진 화이트 실드의 명승부가 펼쳐질 예정이다.
비즈포커스 bizfocus@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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