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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쉐보레 말리부의 쇠공 충돌 실험과 컨테이너 쌓기 실험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쉐보레 말리부 티저 영상 캡처 |
[e뉴스팀] 쉐보레 말리부의 쇠공 충돌 실험과 컨테이너 쌓기 실험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국지엠주식회사는(이하 한국지엠) 최근 쉐보레의 글로벌 중형 세단 말리부의 안전성을 보다 쉽고 흥미롭게 소비자들에게 알리기 위해 제작한 티저 영상을 최근 공개했다.
쉐보레 말리부의 루프 강성을 눈으로 극명하게 확인하기 위해 한국지엠은 인천 연안부두 컨테이너 집하장에 특수 세트를 마련, 말리부 차량 위에 대형 컨테이너를 쌓아 올리는 시험을 진행했고, 이를 촬영했다. 특히 이번 시험을 위해 3.9톤의 대형 컨테이너와 대형 H빔, 최신 헬리캠(Heli-Cam, Helicopter Camera) 등 대규모의 설비가 동원돼 생생함을 고스란히 전달할 계획이다.
한국지엠은 앞서 지난해 11월말 1.5톤에 이르는 쇠공을 말리부 측면에 강타하는 측면직각 충돌시험을 진행한 영상을 공개해 7일 만에 조회수 100만명 이상을 기록하는 등 말리부의 안전성을 확인시킨 바 있다.
한편, ‘Safety First, Malibu’라는 제목의 메인 영상은 25일 전격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