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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회말 몸에 맞는 볼로 출루하는 SSG 김강민 [포토]
[더팩트|인천=이선화 기자] 17일 오후 인천 미추홀구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2021 KBO리그 SSG 랜더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린 가운데 10회말 SSG 김강민이
2021.04.17 18:10
연장전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홈인 [포토]
[더팩트|인천=이선화 기자] 17일 오후 인천 미추홀구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2021 KBO리그 SSG 랜더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린 가운데 10회말 SSG 이흥련의
2021.04.17 18:10
SSG, 연장 접전 끝에 5대 4 '짜릿한 승리!' [TF사진관]
17일 오후 인천 미추홀구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2021 KBO리그 SSG 랜더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린 가운데 SSG 선수들이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인천=
2021.04.17 18:10
야구 직관하는 러블리즈 케이 [포토]
[더팩트|인천=이선화 기자] 걸그룹 러블리즈의 케이가 17일 오후 인천 미추홀구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1 KBO리그 SSG 랜더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를 응원하
2021.04.17 17:07
SSG 한유섬 '감탄사 터진 동점 솔로포' [TF사진관]
17일 오후 인천 미추홀구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2021 KBO리그 SSG 랜더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린 가운데 6회말 SSG 한유섬이 동점 솔로포를 친 후 기뻐하고
2021.04.17 16:26
KIA 이우성 '도루는 이렇게!' [포토]
[더팩트|인천=이선화 기자] 17일 오후 인천 미추홀구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2021 KBO리그 SSG 랜더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린 가운데 6회초 KIA 이우성이
2021.04.17 16:25
SSG '9대3으로 NC 누르고 3연패 탈출' [TF사진관]
15일 오후 인천 미추홀구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2021 KBO리그 SSG 랜더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린 가운데 SSG 선수들이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인천=이
2021.04.15 21:40
NC 강진성 '8회초 터진 투런포' [TF사진관]
15일 오후 인천 미추홀구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2021 KBO리그 SSG 랜더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린 가운데 8회초 NC 강진성이 투런 홈런을 친 후 먼저 홈 베이
2021.04.15 21:27
아쉬워하는 SSG 조영우 [포토]
[더팩트|인천=이선화 기자] 15일 오후 인천 미추홀구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2021 KBO리그 SSG 랜더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린 가운데 8회초 SSG 투수 조영우
2021.04.15 21:26
SSG 로맥 '걸음아 나 살려라' [포토]
[더팩트|인천=이선화 기자] 15일 오후 인천 미추홀구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2021 KBO리그 SSG 랜더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린 가운데 5회말 SSG 로맥이 런다
2021.04.15 20:52
'솔로포' SSG 오태곤, '내 방망이는 내가들고 홈인' [TF사진관]
15일 오후 인천 미추홀구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2021 KBO리그 SSG 랜더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린 가운데 5회말 솔로포를 친 SSG 오태곤이 3루 베이스를 밟고
2021.04.15 20:39
SSG 김성현, '행운의 출루' [포토]
[더팩트|인천=이선화 기자] 15일 오후 인천 미추홀구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2021 KBO리그 SSG 랜더스 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린 가운데 4회말 NC 1루수 강진
2021.04.15 20:38
'역전의 투런포' 로맥, '돌아온 SSG의 4번타자!' [TF사진관]
15일 오후 인천 미추홀구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2021 KBO리그 SSG 랜더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린 가운데 4회말 SSG 로맥이 투런 홈런을 친 후 기뻐하고 있다
2021.04.15 20:11
NC 김태군, '아쉬운 번트 아웃' [포토]
[더팩트|인천=이선화 기자] 15일 오후 인천 미추홀구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2021 KBO리그 SSG 랜더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린 가운데 4회초 NC 김태군이 희생
2021.04.15 19:59
KBO리그 10% 관중 제한에…'빈자리 채운 유니폼 센스' [TF사진관]
15일 오후 인천 미추홀구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2021 KBO리그 SSG 랜더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린 가운데 관중들이 빈자리에 유니폼을 걸어두고 경기를 응원하고 있
2021.04.15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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