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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찬의 결승 3점 홈런 만든 박해민 ‘슈퍼 캐치’ [김대호의 핵심체크]
LG, 라이벌 두산 3-1 누르고 3위 점프 중견수 박해민 호수비로 역전 발판 곧이어 송찬의 결승 홈런 작렬LG 박해민은 최고의 중견수 수비를 자랑한다. 매 경기 안타성 타구를
2026.09.02 05:18
한화의 참담한 현실...하늘이 준 우승 기회 걷어찬 ‘혹독한 대가’ [김대호의 야구생각]
지난해 우승 기회 날린 장면 재 조명 감독의 안일한 대응이 낳은 참담한 결과김경문 한화 감독과 김서현. 둘은 한화 역사에서 결코 잊혀지지 않을 인물로 기억될 것이다. /뉴시스[더
2026.09.01 08:24
또 하나의 ‘전설’ 탄생…곽빈-안우진, KBO리그 최초의 160㎞ 선발 맞대결
사상 유례 없는 160km 선발 맞대결 제2의 '최동원-선동열' 대결 손색 없어 훗날 ML 무대에서 재회 기대두산 곽빈이 동갑내기 맞수 안우진을 상대로 판정승을 거뒀다. 최고
2026.08.30 07:24
3년 연속 1000만 관중의 '그늘'...반복되는 ‘질적 저하’ 논란 [김대호의 야구생각]
26일 프로야구 1000만 관중 돌파, 신기록 작성 확실 폭발적 흥행 이면에 수준 저하의 양면성 존재 '불펜 붕괴'로 대량 실점프로야구가 2024년 이후 3년 연속 관중 100
2026.08.27 13:33
LG의 ‘恨’ 맺힌 MVP, 오스틴의 ‘홈런왕’ 타이틀이 관건 [김대호의 야구생각]
25일 NC전서 33호 홈런 등 '히트 포더 사이클' 홈런 1위 김도영과 5개 차, 아시안게임이 변수 '홈런왕' 놓치면 MVP도 멀어져LG 오스틴이 팀 역사상 최초로 정규시즌
2026.08.26 05:25
‘득실’ 따지는 각 구단…또다시 도마 위 오른 아시안게임 선발 기준 [김대호의 야구생각]
AG 앞두고 구단 별 득실 계산 반복 '병역 브로커' 비판에도 선수 이익 우선 일본 사회인 팀과 경쟁, 스스로 위상 떨어뜨려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입이 9월 19일 개막
2026.08.24 00:00
‘윈 나우’도, ‘리 빌딩’도 모두 실패한 한화...앞으로가 더 걱정 [김대호의 야구생각]
포스트시즌 진출 사실상 무산 지난해 폰세-와이스 덕분에 KS 진출 유망주 육성에 매몰돼 현실 외면한화의 2026시즌은 실패로 막을 내렸다. '우승'도 '육성'도 모두 이뤄내지
2026.08.22 00:00
김도영과 ‘무모한 승부’…한화의 PS 가능성도 날렸다 [김대호의 야구생각]
한화, 19일 KIA전서 3-6 패 김도영에게 3점 홈런 맞고 무너져 한화의 PS 진출 사실상 무산한화 이글스가 5연패 수렁에 빠졌다. 5위 두산 베어스에 8경기 차로 뒤져 이
2026.08.20 07:50
야구계 ‘큰 어른’ 어우홍 전 감독 별세…김응용 허구연 고교 은사
19일 오후 향년 95세 일기로 별세 1982년 아시아 최초 세계선수권 우승 감독 숱한 제자 길러낸 야구계 어른19일 작고한 어우홍 전 감독이 2014년 한국시리즈에서 김재박
2026.08.20 07:49
안현민 145m 홈런 지워버린 문정빈 ‘그랜드 슬램’…LG 희망도 살렸다
3위 LG, 18일 1위 kt에 9-1 낙승 문보경 대신 4번 낙점된 문정빈 맹활약 상위권 재진입 희망 살려LG 타선의 신데렐라 문정빈. 문정빈은 주포 문보경이 부진한 틈을 타
2026.08.19 05:26
자제력 잃은 선수들의 ‘욕설’…야구팬 가슴 시퍼렇게 멍든다 [김대호의 야구생각]
삼진 당한 뒤 돌아서 '욕설' 난무 '자기 절제'는 스포츠맨십의 기본 어린이 야구팬에 심각한 상처 입혀프로야구 선수들의 '욕설'이 일상화됐다. 온 국민이 지켜보는 경기에서 내뱉
2026.08.17 00:00
광복절에 떠난 '불멸의 4할' 백인천...마지막 순간까지 승부사였다
심정지 뒤 다시 돌아온 맥박…하루 동안 마지막 사투 끝 15일 영면 KBO, 한국야구 발전 기려 역대 두 번째 'KBO장''2016 KB0 리그 올스타전' 나눔 올스타대 드림 올
2026.08.15 08:28
강민호 ‘2군 충격 요법’ 통했다…2G 연속 홈런에 팀은 2연승
1군 복귀하자 4연패 탈출, 2연승 반등 14일 한화전 8-5 승리삼성 강민호가 14일 한화전서 1-0인 5회말 한 점을 달아나는 솔로 홈런을 날린 뒤 동료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2026.08.15 07:14
‘혼(魂)’ 불사르고 떠난 ‘진짜 사나이’ 백인천 [김대호의 야구생각]
14일 지병인 뇌경색으로 '위독' 평생 야구에 중독된 인생 산 '진짜 사나이' 선수들에게 '혼의 야구' 강조백인천 전 LG 트윈스 감독이 14일 세상을 떠났다. 그는 평생 '혼
2026.08.14 11:30
'불멸의 4할' 백인천 전 감독 '사경'…뇌경색 장기 투병 '위독'
1982년 MBC 선수 겸 감독으로 타율 0.412…44년째 깨지지 않은 KBO 최고 기록 뇌경색 장기 투병…14일 오전 '위독'2019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
2026.08.14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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