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HOME
>
NEWS
>
NEWS
조국 "검찰청 폐지, 정치검사·검찰독재 끝나는 상징적 사건"
페이스북 통해 평가…"법률가로서 검사 역할 제대로 이뤄지길"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지난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조국혁신당 창당 2주년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배정
2026.03.21 11:57
BTS 컴백, 역대급 인파 몰린다…광화문 인근 교통 통제 강화
광화문 주변 광범위하게 교통 통제 지하철 무정차 통과…시내버스도 우회 외국인 관광객 위해 다국어 안내 실시그룹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을 하루 앞둔 20일 오후 시민들이
2026.03.21 11:31
BTS 공연 안전관리 대책 보고 받는 김민석 총리 [포토]
[더팩트ㅣ박헌우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가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을 앞둔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 마련된 통합현장본부에서 안전관리 대책과 관련해 보고를
2026.03.21 11:28
자료 살펴보는 김민석 총리 [포토]
[더팩트ㅣ박헌우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가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을 앞둔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 마련된 통합현장본부에서 자료를 살펴보고 있다.이날 열리
2026.03.21 11:26
통합현장본부 둘러보는 김민석 총리 [포토]
[더팩트ㅣ박헌우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가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을 앞둔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 마련된 통합현장본부를 둘러보고 있다.이날 열리는 BTS
2026.03.21 11:26
김민석 총리 "BTS 공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안전" [TF사진관]
김민석 국무총리가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을 앞둔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 마련된 통합현장본부에서 발언하고 있다. /박헌우 기자[더팩트ㅣ박헌우 기자] 김
2026.03.21 11:26
맑은 토요일 고속도로 교통량 증가…오전부터 정체 시작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 529만대…전주 대비 30만대↑ 서울→부산 4시간 50분·부산→서울 5시간 10분21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부터 서울 방향 정체가 시작됐다
2026.03.21 10:48
대전 공장 화재, 붕괴 지점 중심 실종자 수색 나선다
소방대원 2명도 구조활동 중 부상 붕괴지점 안전진단 후 철거 범위 결정해 수색 나설 듯21일 대전시 대덕구 문평동의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 현장에서 구조대원들이 수색 작업을 벌이
2026.03.21 10:37
트럼프 "이란 군사 작전 축소 검토…목표 달성에 근접"
호르무즈 해협 문제엔 "미국이 관리 안 해"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2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 이스트룸에서 열린 명예훈장 수여식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AP
2026.03.21 10:28
경북 예천·의성서 화재 잇따라…식당 전소·60대 화상
21일 오전 4시 29분쯤 예천군 용궁면 산택리의 한 식당에서 불이나 약 3시간 만인 오전 7시 20분에 불길을 잡았다. /경북소방본부[더팩트ㅣ예천·의성=김성권 기자] 경북 예천과
2026.03.21 09:18
'BTS 특별판 들고 찰칵' [TF사진관]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라이브를 앞둔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일대에서 외국인 관광객이 한 신문사가 발행한 BTS 관련 특별판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헌
2026.03.21 09:14
대전 자동차 부품공장 화재, 밤새 사망자 10명 발견…수색 작업 계속
동관 3층 헬스장 추정지에서 실종자 다수 발견20일 대전시 대덕구 문평동의 한 자동차 부품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화재 현장의 처참한 모습이 드러나고 있다. /정예준 기자[더
2026.03.21 08:44
[TF초점] '닥터신', 기괴하다 기괴해…파격 넘어선 막장
뇌 체인지로 시작된 파격…설득력 놓친 임성한식 전개 매주 토일 오후 10시 30분 방송TV조선 토일드라마 '닥터신'이 '임성한식 막장'으로 시청자들의 호불호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2026.03.21 08:00
범여권 주도 '포인트 개헌' 박차…'9표 문턱' 넘길 열쇠는
6·3 지선과 개헌 국민투표 동시 진행 추진 국힘 제외 정당 전원 동의…설득 여부 주목국민의힘을 제외한 6개 원내 정당이 6·3 지방선거에 맞춰 개헌 국민투표를 진행하는 데 합의
2026.03.21 06:00
'영욕 78년' 검찰의 역사…특수부에 웃고 울었다
공소청 간판 바꾸고 뒷무대 중수부로 칼잡이 시대 개막 영웅된 국정농단 수사 검사 윤 대통령 배출이 양날의 칼1948년 정부 수립과 함께 설립된 검찰이 78년 만에 역사의 뒤
2026.03.21 00:00
<
601
602
603
604
605
606
607
608
609
6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