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HOME
>
NEWS
>
NEWS
강구영 KAI 사장 "수출 없이는 제2의 성장 없다…새로운 25년 준비할 것"
창사 25주년, 제2의 성장으로 하늘길·우주길 열어가는 KAI 창립 매출 대비 지난해 3조 8000억 원으로 최대 실적 달성강구영 KAI 사장이 창사 25주년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2024.09.30 15:41
이재관 의원 "특허도 금수저?…미성년자 특허출원인 심사 강화해야"
최근 3년 발명인 무효처분 후 특허출원인(권리권자)로 등재한 미성년자 40명이재관 의원(더불어민주당·천안을). /더팩트 DB[더팩트ㅣ천안=박월복 기자]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
2024.09.30 15:39
영호남 시도지사-국회의원 간 상생협력 첫 간담회 개최
영호남 8개 시·도 공동협력 과제 및 시도별 현안 협력 방안 논의영호남 시도지사 협력회의가 30일 서울 FKI(한국경제인협회)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영호남 8개 시도 지역구 국회의원
2024.09.30 15:39
'이태원참사' 전 용산서장 금고 3년…"부인할 수 없는 인재"
"예견 가능한 사고"…법정 구속은 면해 "피고인 책임으로만 돌리기에는 가혹"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1부(배성중 부장판사)는 30일 오후 업무상 과실치사상 등 혐의로 기소된 이 전
2024.09.30 15:35
광주 남구 17개 동민 한마음 축제, 10월 한 달간 펼쳐진다
'경로의 달' 맞아 어르신에 대한 공경·주민 화합 통한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10월 한 달 동안 광주 남구 관내 17개 동에서 주민 화합 한마음 축제가 펼쳐진다. 사진은 동민 한마
2024.09.30 15:34
광주시의회, '전국 단오제 연합 평가와 전망' 주제 정책토론회
30일 시의회와 전국단오제연합회 주최로 개최 전국 각 지역서 열린 단오제 결산 및 향후 발전방향 모색30일 광주시의회 5층 예산결산특별위원회실에서 열린 '2024 단오제 결산과
2024.09.30 15:34
이용록 홍성군수, ‘청렴 홍성’ 구현 위한 ‘청렴리더십’ 강조
제3차 반부패·청렴 회의 주재, 부패 취약분야 개선 방안 논의 이용록 홍성군수가 30일 군청 회의실에서 청렴협의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홍성군[더팩트ㅣ내포=이정석 기자] 충남
2024.09.30 15:33
천안교육지원청, 하반기 학부모교육 개최
‘충남 교육정책의 이해’와 ‘학부모의 역할’에 대한 소통의 자리30일 이병도 천안교육장이 유·초·중·고·특수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대회의실에서 하반기 학부모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2024.09.30 15:31
전남도교육청 "전남 농업계고 학생들, 대한민국 농업의 중추적 역할 기대"
농업계고 9개교 학생 74명, '전국영농학생축제' 참가 25명 입상으로 전남 농업교육의 우수성 전국에 알려제53년차 전국영농학생축제(FFK) 부산대회에서 전남 농업계고 9개 학교
2024.09.30 15:27
'악성 미분양' 약 4년여만 최다…서울 주택 거래량 주춤
선행지표 인허가 여전히 부진국토교통부는 30일 '8월 주택 통계'를 발표했다. 서울 주택 거래량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더팩트 DB[더팩트|이중삼 기자] 전국 미분양 주택이
2024.09.30 15:24
우리은행, 미술 꿈나무 키운다…'우리 아트콘' 본선 개최
최종 수상작 다음 달 7일 발표 '노인의 달' 맞아 생필품 지원행사도 진행조병규(가운데) 우리은행장이 지난 29일 마포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린 제27회 우리은행 우리미술대회 '우
2024.09.30 15:23
기재부 복권위원회, '전주 서부권 복합복지관 건립 사업' 현장 점검
전주시, 2025년도 건립 사업비 복권기금 66억 지원 건의전북 전주시는 30일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가 복권기금 추진 사업 점검을 위해 ‘전주 서부권 복합복지관 건립사업’ 현장을
2024.09.30 15:22
김문수 "필리핀 가사관리사 월 100만원으로 낮추기 어려워"
취임 후 30일 첫 기자간담회 "지난달 입국한 필리핀 가사관리사 100명 중 2명 이탈…더 발생할 수도"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은 30일 세종정부청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필리
2024.09.30 15:20
[의대증원 파장] 의협, 의사인력 추계기구 참여 거부…"정부 사과가 먼저"
"의료계 신뢰한 입장 변화 있어야"대한의사협회(의협)는 30일 "정부가 의대 정원 증원과 필수의료패키지 정책 등 잘못된 의료정책을 강행해 현재의 의료대란을 초래한 것에 대해 먼저
2024.09.30 15:19
경찰, 해피머니 대표 2차례 조사…고소·고발 95건 달해
류승선 해피머니아이앤씨 대표 2차례 불러 조사30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티몬과 위메프 정산 지연 사태로 사용이 중지된 해피머니 상품권 발행사 해피머니아이앤씨
2024.09.30 15:16
<
13041
13042
13043
13044
13045
13046
13047
13048
13049
130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