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이미혜 기자] 아이콘 바비가 '아버지와 나' 종영 소감을 전했다.
5일 바비는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를 통해 "tvN '아버지와 나'는 잊을 수 없는 추억이다. 아빠와 함께 한 하와이 여행은 정말 행복했다"라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어 바비는 "처음에는 카메라 앞에서 아빠와 함께하는 것이 조금 어색했다. 그러나 아빠가 편안하게 풀어줘서 즐길 수 있었다. 아빠가 방송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너랑 나 둘이 여행가는 거라고 생각하자고 했다"라고 밝혔다. 또한 바비는 시청자와 제작진에 대한 감사 인사도 잊지 않았다.
케이블 채널 tvN '아버지와 나'는 스타와 아버지의 리얼한 여행기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지난 4일 종영됐다.
한편, 바비가 속한 아이콘은 클릭스타워즈에서 25위에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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