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히 함께해"…워너원 데뷔 2주년 기념하는 '워너블'
입력: 2019.08.07 13:42 / 수정: 2019.08.07 13:42
7일 서울 마포구 합정역에 위치한 전광판에서 그룹 워너원 데뷔 2주년 기념 영상이 상영 중이다. /팬앤스타
7일 서울 마포구 합정역에 위치한 전광판에서 그룹 워너원 데뷔 2주년 기념 영상이 상영 중이다. /팬앤스타

[더팩트 | 최영규 기자] 더팩트가 운영하는 아이돌 주간 순위사이트 '팬앤스타'가 그룹 워너원 데뷔 2주년 기념 서포트를 성공하며 한국에서 상영 중인 전광판을 공개했다.

7일 '팬앤스타'는 서울 마포구 합정역 CM보드에서 상영 중인 워너원 데뷔 2주년 기념 영상을 공개했다. 지난 7월 12일 '팬앤스타'는 워너원 이벤트를 오픈하고 200% 달성했다. 이로써 지난 5일부터 12일까지 서울 마포구 합정역 CM보드 광고, 서울 강남구 강남역 SM보드 광고가 확정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워너원 서포트에 참여한 팬들의 멘트와 사진이 나열되고 있다. 닉네임 '옹비드황제'는 "우리 원 건강하고 행복하게 각자 길 걷다가 언젠가 우리 꼭 다시 만나자"라고 전했다.

닉네임 '지룽이콩콩'은 "영원히 함께해. 11명 모두 다 너무 소중해. 행복하게 지내자"라고 축하했다. 닉네임 '흐진단'은 "♥우리 워너원 사랑합니다♥"라고 응원했다.

한편 워너원은 지난 2017년 8월 7일 '에너제틱'으로 데뷔했다.

chyk@tf.co.kr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인기기사
SPONSORED
실시간 TOP10
정치
경제
사회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