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소 찬열 세훈, 첸의 뮤지컬 도전 응원!
엑소
엑소 찬열(24·박찬열)이 멤버들과 찍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찬열은 15일 오전 인스타그램에 "자랑스러운 우리 베니, 노래도 잘하고 춤도 잘 추고 랩도 잘하는 베니! 끝까지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뮤지컬에 출연하는 멤버 첸을 응원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찬열과 세훈은 뮤지컬 '인 더 하이츠'에 출연 중인 첸과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세 사람은 훈훈한 외모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첸은 뮤지컬 '인 더 하이츠'에서 베니 역으로 출연한다.
첸이 출연하는 뮤지컬 '인 더 하이츠'는 뉴욕의 라틴 할렘이라 불리는 워싱턴 하이츠를 배경으로 그곳에 사는 이민자들의 애환이 담긴 삶과 꿈을 긍정적인 유머로 승화한 작품이다. 오는 11월 22일까지 서울 블루스퀘어 삼성카드 홀에서 진행된다.
[더팩트 ㅣ 김혜리 인턴기자 sseoul@tf.co.kr]
사진 출처 =찬열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