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도움 줄 때' 아프간 조력자 및 가족 입국 [TF영상]
입력: 2021.08.26 21:18 / 수정: 2021.08.26 21:18

[더팩트ㅣ인천국제공항=윤웅 기자] 아프가니스탄에서 한국 정부 활동을 지원해온 현지인 협력자와 가족들이 2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탈레반을 피해 국내에 입국한 아프가니스탄 현지 조력자 및 가족들이 2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남용희 기자
탈레반을 피해 국내에 입국한 아프가니스탄 현지 조력자 및 가족들이 2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남용희 기자

법무부는 한국으로 오는 아프간인들 378여 명에게 단계적으로 장기체류 자격을 부여하기로 했다.

이들은 난민이 아닌 한국 정부에 협력한 '특별공로자' 자격으로 국내에 들어오며 한국에 도착해 충북 진천에 있는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에서 코로나19 관련 격리 2주를 포함해 약 6주간 머무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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