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만에 지워진 '쥴리 벽화' 앞 여전히 '시끌' [TF영상]
입력: 2021.07.30 13:44 / 수정: 2021.07.30 13:44

[더팩트ㅣ윤웅 기자] 윤석열 대선 예비 후보의 배우자 김건희 씨를 겨냥한 '쥴리 벽화'가 논란이 된 가운데, 30일 오전 종로구 한 서점 벽면 앞에서 한 시민이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지난 29일 윤 예비 후보의 배우자 김건희 씨를 비방하는 내용의 벽화가 논란이 되면서 일부 보수 유튜버와 시민들이 벽화에 몰리며 혼란을 빚었다. 논란이 일자 서점 관계자는 다음날인 30일 오전 흰 페인트로 그림 옆에 쓰인 '쥴리의 꿈!'과 '영부인의 꿈!', '쥴리의 남자들' 등의 문구를 덧칠해 지웠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논란의 벽화에 대해 "정치적 테러이자 반인륜 행위"라고 비판했다.

윤석열 대선 예비 후보의 배우자 김건희 씨를 겨냥한 쥴리 벽화의 문구가 지워진 29일 오전 종로구 한 서점 벽면 앞에서 한 시민이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윤웅 기자
윤석열 대선 예비 후보의 배우자 김건희 씨를 겨냥한 '쥴리 벽화'의 문구가 지워진 29일 오전 종로구 한 서점 벽면 앞에서 한 시민이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윤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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