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승준의 쿨까당' 김숙 "미세먼지 탓에 피부 트러블"…해결 방법은?
입력: 2017.05.31 14:07 / 수정: 2017.05.31 14:07

'곽승준의 쿨까당', '미세먼지 긴급 피부 솔루션' 편

[더팩트ㅣ강수지 기자] 개그맨 김숙이 피부 트러블 고민을 토로한다.

김숙은 31일 오후 7시 20분 방송되는 케이블 채널 tvN '곽승준의 쿨까당' 218회 '미세먼지 긴급 피부 솔루션' 편에 출연, 피부 관리의 어려움에 대한 속내를 밝힌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숙은 최근 미세먼지 악화와 자외선이 피부 노화를 가속한다는 전문가들의 설명에 경악하며 "미세먼지 때문인지 최근 들어 피부 트러블이 잦아지는 것 같다"고 고백했다.

이어 "피부 관리에 민감한 편은 아니지만 자외선이 심각하다는 말에 자외선 차단제만큼은 꼭 바르고 다닌다"고 덧붙였다.

이날 방송에는 이은주 화장품 전문가, 방숙현 피부과 전문의, 피현정 뷰티 디렉터 등 다수 전문가가 출연, 소비자들이 쉽게 빠질 수 있는 안티폴루션 화장품의 함정부터 미세먼지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세안법 등 다양한 비법을 공개한다.

곽승준의 쿨까당 218회 스틸. 케이블 채널 tvN 곽승준의 쿨까당 31일 방송은 미세먼지 긴급 피부 솔루션 편으로 꾸며진다. /tvN 제공
'곽승준의 쿨까당' 218회 스틸. 케이블 채널 tvN '곽승준의 쿨까당' 31일 방송은 '미세먼지 긴급 피부 솔루션' 편으로 꾸며진다. /tvN 제공

방숙현 원장은 미세먼지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수분공급이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이은주 전문가는 화장만큼 중요한 것으로 '클렌징'을 꼽으며 각질 제거부터 보습 효과까지 책임지는 자신의 특급 노하우 천연팩을 소개한다.

또 피현정 뷰티 디렉터는 본인만의 세안법으로 '브러시 물결 광채 세안법'을 공개, "이 세안법은 이중 세안이 필요 없다"며 "브러시로 거품을 내서 클렌징하면 50번의 세안을 20번의 세안으로 줄일 수 있다"고 밝혀 클렌징 고민을 해결해줄 전망이다. 이뿐만 아니라 "미세먼지를 완벽히 차단할 수 있는 화장품은 없지만, 보습 성분으로 예방할 수 있다"고 화장품 성분표 꼼꼼히 읽는 법을 알려준다.

이밖에도 미세먼지로부터 피부 건강을 지키고 싶어 하는 현대인들의 궁금증에 맞춰 안티폴루션 화장품의 효과 여부, 자외선 차단제에 관한 오해와 진실 등을 공유한다.

joy822@tf.co.kr
[연예팀ㅣ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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