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영상] '트럼프 반대 시위 확산' 할리우드 스타 분노! "백악관 폭파"
입력: 2017.01.27 05:00 / 수정: 2017.01.27 05:00
할리우드 스타들도 반 트럼프 시위 참가 할리우드 스타들이 반 트럼프 정서를 드러냈다./임영무 기자
할리우드 스타들도 반 트럼프 시위 참가 할리우드 스타들이 반 트럼프 정서를 드러냈다./임영무 기자

할리우드 스타들이 연단에 선 까닭은?

[더팩트│임영무 기자] 할리우드 스타들을 중심으로'반(反) 트럼프 시위'가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팝스타 마돈나, 스컬릿 요한슨, 마이클 무어 감독을 비롯한 여러 스타들이 반(反) 트럼프 시위 '여성들의 행진(The Women's March)' 행사에 참석했다.

요한슨은 이날 "트럼프 대통령에게. 나는 당신에게 투표하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대통령으로 당선됐다는 사실을 존중하고, 내가 당신을 지지할 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라며 "하지만 먼저, 당신이 나를 지지할 것을 요구합니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날 시위에는 가수 마돈나. 게이티 페리, 앨리샤 키스, 마일리 사이러스, 배우 줄리안 무어 나탈리 포트만, 엠마 왓슨, 스칼렛 요한슨, 마이클 무어 감독등이 참석했다.

darkroom@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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