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순간] '2016 힙합신'을 뜨겁게 달군 '래퍼 TOP 3'
입력: 2016.11.14 08:51 / 수정: 2016.11.14 08:51

[더팩트ㅣ김지현 기자] 최근 지상파와 케이블 방송을 비롯해 수많은 방송사에서 '힙합 프로그램'을 소재로 다뤄 힙합 붐이 일고 있다. 힙합이라는 장르가 대중화되면서 래퍼들의 인기도 급상승하고 있는 요즘, 2016년 힙합신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래퍼들은 과연 누구일까?

핫한 래퍼로 손꼽히고 있는 나플라는 LA에서 친구들과 장난삼아 만든 뮤직비디오로 힙합 팬들의 열렬한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또한, 귀여운 외모와 센스 있는 패션으로 여심을 저격하고 있는 기리보이도 '쇼미더머니3'을 통해 실력을 인정받았다.

이들처럼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로 뻗어 나갈 많은 래퍼들의 음악에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래서 이번 '최고의 순간'에서는 '2016 힙합신을 뜨겁게 달군 래퍼 TOP 3'를 준비했다.

더팩트 기획 프로그램 최고의 순간의 MC 홍수빈이 지난달 2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디테라스&브알라에서 촬영 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덕인 기자
더팩트 기획 프로그램 '최고의 순간'의 MC 홍수빈이 지난달 2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디테라스&브알라에서 촬영 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덕인 기자

<기획=박준범, 연출/촬영=이덕인, 구성=김지현, MC=홍수빈, 장소협조=디테라스&브알라>

kjh1222@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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