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영상] '최순실 최측근' 고영태, 검찰 조사 후 '입을 열다'
입력: 2016.11.01 16:33 / 수정: 2016.11.01 16:33

[더팩트ㅣ이덕인 기자] '비선실세의 국정농단' 의혹의 중심인 최순실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고영태가 31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서 조사를 마치고 짧은 인터뷰를 가졌다.

64시간의 강도 높은 조사를 받은 고영태는 이날 오후 1시45분쯤 검찰 청사를 빠져나갔다. 헌정 역사상 전대미문의 민간인에 의한 국정 농단 의혹을 취재하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앞은 장사진을 친 취재진으로 말 그대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말끔한 정장 차림의 고영태는 검찰 청사를 빠져나가며 "보고 겪었던 일에 대해 검찰에서 솔직하게 소명했다.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고 말했다.

비선실세의 국정농단 의혹의 중심인 최순실(최서원으로 개명)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고영태가 31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서 조사를 마친 뒤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 /배정한 기자
'비선실세의 국정농단' 의혹의 중심인 최순실(최서원으로 개명)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고영태가 31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서 조사를 마친 뒤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 /배정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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