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승준의 쿨까당' 현영, 어버이날 부수입 올린 취미 공개
입력: 2016.06.08 19:05 / 수정: 2016.06.08 19:05

'쿨까당' 현영 "동양 꽃꽂이로 어버이날 돈 벌었다"

[더팩트ㅣ윤소희 인턴기자] 방송인 현영이 돈 버는 취미 생활을 공개한다.

8일 오후 7시 20분 방송될 케이블 채널 tvN '곽승준의 쿨까당'은 돈 되는 부업의 기술 편으로 이홍구 창업 컨설턴트와 임민욱 사람인 홍보팀장, 유수진 라이프 스타일리스트가 출연한다.

녹화장에서 현영은 "동양 꽃꽂이를 8년 정도 배우고 있는데 어버이날에 꽃을 만들어 부수입을 올렸다. 브랜드도 낼까 고민 중이다"라고 밝혔다.

취미로 수입을 올린 현영. 방송인 현영이 8일 오후 방송될 케이블 채널 tvN 곽승준의 쿨까당에서 꽃꽂이로 부수입을 올린 사실을 밝힌다. /곽승준의 쿨까당 예고 캡처
취미로 수입을 올린 현영. 방송인 현영이 8일 오후 방송될 케이블 채널 tvN '곽승준의 쿨까당'에서 꽃꽂이로 부수입을 올린 사실을 밝힌다. /'곽승준의 쿨까당' 예고 캡처

이에 전문가들은 취미 생활을 즐기면서 돈도 버는 '취테크' 아이템을 소개했다. 또 재능을 판매해서 돈을 버는 재능 마켓, 앉아서 돈을 벌 수 있는 이색 아르바이트 등 여러 사례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홍구 컨설턴트는 "유행하는 부업 아이템이라고 하더라도 개인의 적성에 맞는지를 판단하는 게 중요하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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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ㅣ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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