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승준의 쿨까당' 현영 "5월은 파산의 달" 고충 토로!
입력: 2016.05.11 11:00 / 수정: 2016.05.11 10:59

[더팩트ㅣ김동준 기자] 방송인 현영이 각종 기념일이 몰려 있는 5월은 '파산의 달'이라고 주장해 눈길을 끈다.

현영은 11일 저녁 7시 30분 방송되는 tvN '곽승준의 쿨까당-봄 쇼핑의 기술' 편에 출연해 "어린이날, 어버이날 등 5월에 집중적으로 돈이 나간다. 5월에 몰려있는 수많은 기념일을 다른 달로 분산하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날 방송에는 류재영 CJ 쇼호스트, 심희정 서울경제 생활산업부 기자, 김기환 유통전문기자가 출연해 '가정의 달'이자 '지출의 달'인 5월을 맞이해 '돈 쓰면서 돈 버는' 봄 쇼핑 비법을 알려준다.

방송인 현영이 5월은 파산의 달이라고 털어놓아 눈길을 끈다./ 사진제공=tvN 곽승준의 쿨까당
방송인 현영이 "5월은 파산의 달"이라고 털어놓아 눈길을 끈다./ 사진제공=tvN '곽승준의 쿨까당'

전문가들은 돌아오는 성년의 날과 부부의 날을 대비해 향수, 주얼리, 명품 옷, 구두, 백 등 좋은 선물을 착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깜짝 노하우를 대거 공개한다. 심희정 기자는 특히, 업계의 비밀로 여겨지는 품목별 주얼리 세공비를 방송 최초로 밝히고, 귀금속 상가가 밀집한 종로 3가에서 손해 보지 않고 구입하는 요령을 귀띔해 유익함을 더한다.

최근 쇼핑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프리미엄 아울렛을 알차게 공략하는 방법도 소개해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 명품을 싸게 살 수 있는 아울렛, 스포츠 용품을 싸게 살 수 있는 아울렛 등 아울렛 별 특징을 비교해 알려주고, 더 많은 쇼핑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요일별 꿀팁과 세일 기간까지 꼼꼼하게 짚어준다.

또한, 전문가들은 백화점 이월 명품과 아울렛 전용 명품에 대해서는 “아울렛 전용 상품이라고 해서 품질에 차이가 있기 보다는 디테일에 차이가 있다”고 설명하면서, 판매 직원에게 아울렛 전용 상품인지를 직접 물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조언한다.

지출 많은 5월, 알뜰하게 쇼핑하는 비법은 11일 오후 7시 30분 tvN <곽승준의 쿨까당>에서 확인할 수 있다.

novia2010@TF.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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