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승준의 쿨까당' 현영 "인테리어에 헛돈 쓴 것 같다" 억울함 토로
입력: 2016.05.04 17:37 / 수정: 2016.05.04 17:37

[더팩트ㅣ김동준 기자] 방송인 현영이 "인테리어에 헛돈을 쓴 것 같다"고 고백해 눈길을 끈다.

현영은 4일 오후 7시 방송되는 tvN '곽승준의 쿨까당-인테리어2' 편에 출연해 "우리 집은 대대적으로 인테리어를 해서 돈이 꽤 많이 들었는데, 초저가 셀프 인테리어로 근사한 북유럽 분위기를 낼 수 있다고 하니 너무 억울하다"며 울상을 지어 웃음을 선사한다.

방송인 현영이 인테리어에 헛돈을 쓴 것 같다고 고백해 눈길을 끈다./ 사진제공=tvN 곽승준의 쿨까당
방송인 현영이 "인테리어에 헛돈을 쓴 것 같다"고 고백해 눈길을 끈다./ 사진제공=tvN '곽승준의 쿨까당'

이날 방송에는 인테리어 디렉터 JAY, 셀프인테리어 전문가 하유라, 셀프인테리어 전문가 박정미가 출연해 적은 비용으로 새 집처럼 바꾸는 셀프 인테리어 비법을 알려준다.

43년 된 아파트를 단돈 50만원에 새 집으로 변신시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박정미 전문가는 셀프 시공 꿀팁으로 매트, 시트지, 페인트 등을 적극 활용할 것을 조언한다. 아이들도 좋아하는 시트지와 외풍을 차단하는 페인트 등 각종 아이디어를 전하고, 인테리어 초보자들도 손쉽게 따라할 수 있는 작업 요령을 꼼꼼히 설명해 유익함을 더한다.

전셋집을 내 집처럼 고민 없이 꾸미는 마법의 인테리어 비결도 소개한다. 하유라 전문가는 “전셋집의 경우 주방 타일을 세입자가 교체하기는 어렵다”며 기름때 낀 주방 타일을 2만원으로 확 바꿀 수 있는 특급 노하우를 전수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전문가들은 또한 버려진 재활용품으로 인테리어 소품 만드는 방법을 직접 시연해 셀프 인테리어족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 돈 아끼는 셀프 인테리어 비법은 4일 오후 7시 tvN <곽승준의 쿨까당>에서 확인할 수 있다.

novia2010@TF.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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