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순간] '징크스에 울고 웃고!' 축구계 독특한 징크스 TOP 3
입력: 2016.04.11 16:24 / 수정: 2016.04.11 16:24

[더팩트ㅣ김지현 기자] '징크스가 뭐길래!'

스포츠에서 징크스는 경기의 승패를 좌우하는 또 다른 요소다. 강자들이 '징크스' 앞에서 이해할 수 없는 부진을 보이고, 팀이나 선수가 특정 상대를 만나면 힘을 못 쓰는 '징크스'가 존재하기도 한다. 또한, 선수들은 일종의 '미신처럼' 자신만의 징크스를 가지고 있기도 하다.

축구에서도 '징크스'는 대단한 힘을 지닌다. 이해하기 쉽지 않은 각종 징크스가 실제로 펼쳐져 더 큰 관심을 모은다. 맨체스터 시티의 골키퍼 셰이 기븐은 경기 전 골대 뒤편에 성수를 뿌리고, 크리스털 팰리스의 에마뉘엘 아데바요르는 축구화와 정강이 보호대를 매 경기 똑같은 것으로 착용한다. 레알 마드리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단골 미용실에서 머리 손질을 받고 경기에 임한다. 2002 한일 월드컵 당시 8강까지 진출한 세네갈을 두고 일부 외신들은 주술사가 '마술의 약'을 뿌렸다는 '징크스'를 제기하기도 했다.

믿을 수도 안 믿을 수도 없는 축구계의 징크스. 이번 <최고의 순간>에서 '축구계의 독특한 징크스 TOP3'을 정리했다. 지금부터 영상으로 확인해 보자.

<영상촬영=김동준 기자, 구성작가=김지현, MC=홍수빈, 메이크업=아름다운 규니영, 제작협조=끼커뮤니케이션>

kjh1222@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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