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승준의 쿨까당' 현영 "한 달 통신비 30만 원" 헛똑똑이 등극!
입력: 2016.03.20 11:00 / 수정: 2016.03.20 10:41

[더팩트ㅣ김동준 기자] 방송인 현영이 "그동안 통신사 호갱이었다"며 억울함을 토로해 눈길을 끈다.

현영은 오늘(20일) 밤 9시 30분 방송되는 tvN '곽승준의 쿨까당-新(신) 텔레비전 공략기' 편에 출연해 "지난달 TV 요금 10만원, 인터넷 전화 요금 3만원 등 통신 요금이 총 30만원 정도 나왔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사전 녹화에 참여한 출연진들은 "요즘 인터넷 전화는 거의 무료다. 통신 요금도 절반으로 낮출 수 있다. 재테크 달인인 줄 알았는데 헛 똑똑이었다"며 폭소를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방송인 현영이 그동안 통신사 호갱이었다며 억울함을 토로해 눈길을 끈다./ 사진제공=tvN 곽승준의 쿨까당
방송인 현영이 "그동안 통신사 호갱이었다"며 억울함을 토로해 눈길을 끈다./ 사진제공=tvN '곽승준의 쿨까당'

이날 방송에는 황근 선문대학교 언론광고학부 교수, 이주홍 녹색 소비자연대 사무국장, 박종일 IT 칼럼리스트가 출연해, TV 요금제를 제대로 고르고 알뜰하게 즐기는 방법을 공개한다.

전문가들은 TV 요금을 줄이는 방법으로 결합상품을 꼽는다. TV와 인터넷, 휴대폰을 결합한 한 사업자의 상품을 사용하면 1년간 최대 100만 원 가량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것. 결합상품 가격을 쉽게 비교할 수 있는 인터넷 사이트와 나에게 꼭 맞는 상품을 선택하는 요령도 알려준다.

또한, 결합상품 가입 시 지급하는 사은품에 대해 꼼꼼하게 짚어준다. 통신사별 현금 및 상품권 지급액은 물론, 보조금을 조금이라도 많이 받을 수 있는 특급 노하우도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다만, 결합상품 가입 후 중도에 해지할 경우 1년까지는 받은 사은품을 보상해야 할 의무가 있기 때문에, 반드시 1년이 지난 이후에 해지할 것을 당부한다.

TV 마니아들의 취향을 저격할 tvN <곽승준의 쿨까당>은 20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novia2010@TF.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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