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순간] 2016 리우올림픽 아시아 축구 최종예선 희로애락 top 4!
입력: 2016.02.17 13:45 / 수정: 2016.02.17 13:45

[더팩트ㅣ김지현 기자] 약속의 땅 카타르 도하에서 펼쳐졌던 축구 대접전!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2016 리우올림픽 축구 아시아 최종예선'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이 올림픽 본선 진출 티켓을 거머쥐었다.

이번 대회에서 대한민국은 세계 최초 8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이라는 타이틀과 함께 권창훈 선수의 해트트릭 등 대표팀의 일취월장한 실력과 대한민국 축구계의 밝은 전망도 확인했다.

반면, 푸보 감독이 이끄는 중국 대표팀은 베이징 올림픽 이후 8년 만에 노린 본선 진출에 3전 전패라는 굴욕을 맛봤다.

북한 또한, 40년 만에 올림픽 본선 진출의 꿈을 꿨지만 8강에서 카타르와의 연장 경기 끝에 무릎을 꿇으며 '남북대결'도 무산됐다.

이번 최고의 순간은 지난 15일간 손에 땀을 쥐게 했던 '2016 리우올림픽 아시아 축구 최종예선 희로애락 top 4'를 살펴봤다.

<영상촬영=김동준 기자, 구성작가=김지현, MC=홍수빈, 메이크업=아름다운 규니영, 제작협조=끼커뮤니케이션>

kjh1222@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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