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끈한 그녀들' 삼성 라이온즈 치어리더 '블루팅커스'의 새해 인사
입력: 2016.02.08 10:00 / 수정: 2016.02.05 10:42


[더팩트ㅣ김지현 기자] 지난 1월 26일, 서울 강남 논현동에 삼성 라이온즈 치어리더 '블루팅커스'가 모였다.


블루팅커스는 다가올 설을 앞두고 스포츠 팬들에게 새해 인사와 함께 2016년 삼성 라이온즈의 승리를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블루팅커스는 교사출신의 리더 이연주와 애교담당 장혜원, 항공과출신 권소영과 구지연, 모델과출신 이수진을 비롯해 이번 배구시즌부터 블루팅커스에 합류한 신입 서유진으로 구성된 6인조 치어리더팀이다.

이들은 현재 삼성 라이온즈와 ibk기업은행 여자배구팀에 소속되어 있는 상태다.

한편, 이날 촬영에 임한 치어리더들은 사복과 정복, 웨딩드레스 등을 소화해내며 평소 보이지 않았던 새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운동으로 다져진 복근과 늘씬한 다리를 뽐내며 화끈한 새해 인사를 전한 블루팅커스의 매력을 지금부터 확인해보자.

kjh1222@tf.co.kr


사진= 스프링데이 스튜디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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