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행열차'김수희의 딸 이순정과 안무가 홍영주의 '찰떡'같은 인터뷰
입력: 2015.11.07 10:00 / 수정: 2015.11.06 23:21

[더팩트ㅣ김동준 기자]'남행열차'김수희의 딸 이순정이 신곡 '찰떡'으로 컴백해 남다른 소감을 밝혔다.

1999년, 댄스곡 '데미지'로 데뷔한 이순정은 당시 '써니'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다. 자신을 '원조 써니'라고 소개하며 트롯으로 제2의 인생을 시작한가수 이순정의 신곡은 지난달 15일 공개됐다.

이번 신곡 '찰떡'은 진솔한 남녀의 사랑을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표현해 듣는 이의 귀를 사로잡는다.

더불어 함승우, 정태경, 천은주 등의 국악 코러스로 완성도를 높였으며, 가수 백지영의 안무를 맡았던 홍영주 댄스아카데미 대표가 안무를 담당해 곡의 볼거리까지 더했다.

남행열차김수희의 딸 이순정이 신곡 찰떡으로 컴백해 남다른 소감을 밝혔다./ 사진제공=원투엔터테인먼트
'남행열차'김수희의 딸 이순정이 신곡 '찰떡'으로 컴백해 남다른 소감을 밝혔다./ 사진제공=원투엔터테인먼트

<영상촬영=조재형 기자 이덕인 기자, 구성작가=김지현, 장소협찬=홍영주댄스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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