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하인드30] '레드 카펫 2탄' 서영희, 부산 비바람에 '휘청휘청'
입력: 2015.10.12 09:32 / 수정: 2015.10.12 09:38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지난 1일부터 10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일대에서 진행했다.

지난주 '비하인드30'의 배우 전도연, 김남길에 이어 이번주 레드카펫 비하인드 주인공은 배우 서영희다. 레드카펫에 올랐던 서영희는 비바람에 가녀린 몸이 흔들거리며 불안한 모습을 보였고, 결국 스텝이 꼬여 넘어질 뻔 했는데...

한편 지난 1일 저녁 영화의 전당 레드카펫 행사에는 배우 정우성 이정재 황정민 송강호 김남길 전도연 손예진 하지원 문소리 박보영 서영희 조재현 박성웅 손호준 이광수 등과 전 세계 수많은 스타 배우들이 참석해 축제를 즐겼다.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지난 1일 오후 7시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려 배우 서영희가 레드카펫을 걷고 있다. 강한 바람에 스텝이 꼬인 서영희./해당 영상 갈무리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지난 1일 오후 7시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려 배우 서영희가 레드카펫을 걷고 있다. 강한 바람에 스텝이 꼬인 서영희./해당 영상 갈무리

[더팩트ㅣ이덕인 기자 thelong0514@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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