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요일 by국가비] 천안에 국가비가 떴다! 그녀의 '첫 경험' 음식은 과연?
입력: 2015.05.15 10:37 / 수정: 2015.05.15 18:37

일상을 보내다 보면 왠지 힘 빠지고 지치는 목요일! '마스터셰프 코리아3' 준우승자 국가비의 통통 튀는 먹방이 찾아온다. 국수면 국수! 치킨이면 치킨! 국가비가 '동해 번쩍 서해 번쩍'하며 소개하는 같은 요리 다른 맛을 함께 느껴보자.

'국가비의 먹요일' 이번 주 국가비가 충청남도 천안시에 떴다! 그녀의 절친한 친구의 부름에 국가비는 맛집을 기대하며 들뜬 마음으로 향한 곳은?

국가비의 시선을 사로잡은 음식은 바로 '눈꽃 탕수육'이다. 바삭한 튀김이 마치 한 송이 꽃 모양을 이루며 크기 또한 국가비를 당황하게 했다.

목요일, 이번 주 그녀는 충청남도 천안시에서 눈꽃 탕수육, 연한 짜장면, 고추장 수육 등 천안의 명물들을 간직(?)하고 왔다. /EL엔터테인먼트 제공
목요일, 이번 주 그녀는 충청남도 천안시에서 눈꽃 탕수육, 연한 짜장면, 고추장 수육 등 천안의 명물들을 간직(?)하고 왔다. /EL엔터테인먼트 제공

한 접시를 냉큼 비운 뒤 그녀가 선택한 후식은 '눈꽃 빙수'와 '거북이빵'이다. 흑과 백이 조화를 이루며 입맛을 자극하는 '눈꽃 빙수'와 거북이 등껍질을 연상하게 하는 '거북이빵'이 국가비의 엔도르핀을 자극했다.

집으로 돌아오기 전 '천안의 명물' 호두과자를 먹기로 한 국가비. 사실 국가비는 호두과자를 태어나서 처음 먹어봤다는데?

국가비의 '먹방'은 계속된다. 쭉!

요리에 일가견이 있는 국가비는 서울뿐 아니라 지방의 숨어있는 맛집을 탐방하며 시청자에게 먹는 즐거움을 주고 있다. /EL엔터테인먼트 제공
요리에 일가견이 있는 국가비는 서울뿐 아니라 지방의 숨어있는 맛집을 탐방하며 시청자에게 먹는 즐거움을 주고 있다. /EL엔터테인먼트 제공

[더팩트ㅣ이덕인 기자 thelong0514@tf.co.kr]

<자료제공=EL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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