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탐사선] '총리의 거짓말' 이완구의 '라이(Lie)스토리'
입력: 2015.04.30 11:00 / 수정: 2015.04.30 10:09

이완구 총리 사퇴, '인사청문회 때부터 불거진 거짓말 논란, 마지막까지 계속'

지난 27일 박근혜 정부의 두 번째 국무총리인 이완구 전 총리가 사퇴했다. 재임 기간을 이임식까지로 따지면 70일만의 퇴임이다. 이 전 총리는 지난 2월 인사청문회부터 최근 '성완종 리스트' 수사 시작까지 '거짓말·말 바꾸기 논란'을 꾸준히 받았다.

'TF탐사선' 3회에서 인사청문회 당시 입대 신체검사, 언론 외압설에 대한 답변과 성완종 리스트 수사 과정에서 불거진 이 전 총리의 언행을 정리해본다.

이완구 국무총리가 지난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대정부질문에 참석해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있다./임영무 기자
이완구 국무총리가 지난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대정부질문에 참석해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있다./임영무 기자

[더팩트|조재형 기자 divetostree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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