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영상] '막말' 장동민-유세윤-유상무, '하차 여부는 제작진 뜻 따라'
입력: 2015.04.28 21:57 / 수정: 2015.04.28 21:57

과거 '옹달샘과 꿈꾸는 라디오'(이하 '옹달샘')에서 언급한 발언을 지적받고 있는 개그맨 장동민, 유세윤, 유상무가 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다.

여성과 삼풍백화점 피해자 비하 발언으로 물의를 빚은 옹달샘의 유세윤(오른쪽)이 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긴급 기자회견에 참석해 소감을 밝히고 있다./김슬기 기자
여성과 삼풍백화점 피해자 비하 발언으로 물의를 빚은 옹달샘의 유세윤(오른쪽)이 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긴급 기자회견에 참석해 소감을 밝히고 있다./김슬기 기자

장동민은 1년여 전 '옹달샘' 방송에서 "여자들은 멍청해서 머리가 남자한테 안된다" "참을 수 없는 건 처녀가 아닌 여자"같은 비하 발언을 했다. 한창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로 꼽히고 있던 장동민은 이 논란을 계기로 자진 하차했다. 그러나 삼풍 백화점 사고의 희생자를 부적절하게 묘사하며 다시 구설수에 올랐다.

이날 기자 회견에서 장동민, 유세윤, 유상무는 팟캐스트 방송 내용에 대한 사과 인사와 추후 활동에 대한 질의 응답 등의 시간을 가졌다.

[더팩트│조재형 기자 divetostree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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