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하인드30] '살인의뢰' 박성웅, 몽키스패너 들고 미소 '씨익'
입력: 2015.03.02 11:50 / 수정: 2015.03.02 11:50

영화 '살인의뢰' 제작 보고회가 지난달 4일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 보고회에는 배우 김상경 김성균 박성웅 윤승아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펼쳤다.

특히, '독보적인 악역' 박성웅은 소품을 이용한 토크 중 MC 김태진에게 미니 몽키스패너를 건네받자 미소(?)를 지었다. 그의 표정은 동료 배우들과 MC 김태진을 살 떨리게 했다.

MC 김태진은 "박성웅 씨, 오늘 제가 잘못한 건 없죠?"라고 묻자 이에 박성웅은 미소와 함께 "음...잘하고 있어"라고 센스있는 대답을 했다. 영화 '살인의뢰'는 오는 12일 개봉 예정이다.

배우 박성웅(오른쪽)이 지난달 4일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살인의뢰 제작 보고회에서 미니 몽키스패너를 바라보고 있다. / 해당 영상 갈무리
배우 박성웅(오른쪽)이 지난달 4일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살인의뢰' 제작 보고회에서 미니 몽키스패너를 바라보고 있다. / 해당 영상 갈무리

[더팩트ㅣ이덕인 기자 thelong0514@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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