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선영의 보디보디⑨] 간단한 옆구리 관리, '매끈한 옷맵시 어렵지 않아요'
입력: 2014.12.08 09:16 / 수정: 2014.12.08 09:16

[더팩트|조재형 기자] 잔근육과 S라인이 강조되는 세상. 하지만 오랜 업무로 스트레스 받는 현대인들은 '운동을 꾸준히 하기 어렵다'고 하소연 한다. 간단한 운동을 습관으로 만들어 아름다운 신체를 가꿔보자. <더팩트>에서 평상복을 입고도 어렵지 않게 따라할 수 있는 동작을 준비했다.

모델 전선영이 보디보디 시즌2 촬영 전 서울 영등포구 한국연예사관학교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조재형 기자
모델 전선영이 '보디보디 시즌2' 촬영 전 서울 영등포구 한국연예사관학교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조재형 기자

[전선영의 보디보디 시즌2]에서 옆구리살을 뺄 수 있는 아주 간단한 동작을 알아보자.

매트를 깔고 앉은 다음 양팔을 가슴 높이로 올린다. 상체를 뒤로 45도 정도 기울이고 오른손부터 수평을 유지하며 뒤로 넘긴다. 이때 시선은 움직이는 손끝을 바라본다. 옆구리가 자극되는 느낌이 든다면 맞게 운동하고 있는 것이다.

상체를 45도 정도 뒤로 기울이고 오른손부터 수평을 유지하며 뒤로 넘긴다.
상체를 45도 정도 뒤로 기울이고 오른손부터 수평을 유지하며 뒤로 넘긴다.

divetostreet@sportsseoultv.com

<영상=김동준 기자·조재형 기자·이덕인 기자, 구성=김소희·하혜린, 의상협찬=마이바니, 장소협찬=한국연예사관학교, 모델 전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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