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선영의 보디보디⑤] 힙업 운동 두번째, 'S라인 완성? 엉덩이에 달렸다'
입력: 2014.12.02 08:00 / 수정: 2014.12.01 22:48

[더팩트|조재형 기자] 잔근육과 S라인이 강조되는 세상. 하지만 오랜 업무로 스트레스 받는 현대인들은 '운동을 꾸준히 하기 어렵다'고 하소연 한다. 간단한 운동을 습관으로 만들어 아름다운 신체를 가꿔보자. <더팩트>에서 평상복을 입고도 어렵지 않게 따라할 수 있는 동작을 준비했다.

모델 전선영이 보디보디 시즌2 촬영 전 서울 영등포구 한국연예사관학교 연습실에서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조재형 기자
모델 전선영이 '보디보디 시즌2' 촬영 전 서울 영등포구 한국연예사관학교 연습실에서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조재형 기자

[전선영의 보디보디 시즌2]에서 소개할 힙업 운동 중 두 번째 동작을 알아보자.

두손과 양쪽 무릎으로 바닥을 짚고 몸을 지탱한다. 얼굴을 몸 안쪽으로 숙이고 먼저 오른쪽 무릎과 맞대듯이 모은다. 얼굴은 정면을 향하고 다리도 뒤로 찬다는 느낌으로 쭉 뻗는다. 오른쪽 다리가 끝나면 왼쪽, 오른쪽 번갈아가며 10~15회 정도 진행한다.

얼굴과 무릎이 맞닿는다는 느낌으로 모았다가 다리를 뒤로 차준다.
얼굴과 무릎이 맞닿는다는 느낌으로 모았다가 다리를 뒤로 차준다.

시선은 정면을 응시하고 발끝은 뻗은 다리와 일자가 되게 뒤로 편다.
시선은 정면을 응시하고 발끝은 뻗은 다리와 일자가 되게 뒤로 편다.

divetostreet@sportsseoultv.com

<영상=김동준 기자·조재형 기자·이덕인 기자, 구성=김소희·하혜린, 의상협찬=마이바니, 장소협찬=한국연예사관학교, 모델 전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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