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영상] '나의 독재자' 설경구-박해일, 그들의 1990년은 어땠을까?
입력: 2014.09.29 14:23 / 수정: 2014.09.30 10:41

배우 박해일(왼쪽)과 설경구가 29일 오전 서울특별시 광진구 아차산로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나의 독재자 제작 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김슬기 기자
배우 박해일(왼쪽)과 설경구가 29일 오전 서울특별시 광진구 아차산로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나의 독재자' 제작 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김슬기 기자

[더팩트│이덕인 인턴기자] 영화 '나의 독재자' 제작 발표회가 29일 오전 서울 광진구 아차산로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렸다.

'나의 독재자'는 무명 배우 성근(설경구 분)이 남북정상회담 리허설을 위한 김일성의 대역 오디션에 합격하게 되지만 김일성 역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게 되고, 그로 인해 미치기 직전인 아들 태식(박해일 분)은 성근과 조용할 날 없는 하루하루를 보내게 되는 드라마다.

이해준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배우 설경구, 박해일, 윤제문, 이병준, 류혜영, 배성우 등이 출연한다. 다음 달 개봉 예정이다.

thelong0514@sportsseoultv.com

[TF영상] '나의 독재자' 설경구-박해일, 그들의 1990년은 어땠을까? (http://youtu.be/dLGd6S6a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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