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영상] '해무' 박유천-한예리, '슬픈 베드신? 살기 위해서 아니었을까?'
입력: 2014.07.28 19:01 / 수정: 2014.07.28 20:46

영화 해무의 언론 시사회가 28일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린 가운데 배우 박유천(왼쪽)과 한예리가 인사를 하고 있다./이효균 기자
영화 '해무'의 언론 시사회가 28일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린 가운데 배우 박유천(왼쪽)과 한예리가 인사를 하고 있다./이효균 기자



[더팩트│왕십리=조재형 기자] 영화 '해무' 언론 시사회가 28일 오후 서울 성동구 왕십리CGV에서 열렸다. '해무'는 만선의 꿈을 갖고 하루를 살아가던 전진호 선원들이 밀항 거래를 맡게 되며 벌어지는 사건과 감정선을 다루는 스릴러 풍의 작품이다. 선장 철주 역의 김윤석과 선원 문성근, 김상호, 유승목, 이희준, 박유천 그리고 여주인공 한예리의 연기에 주목할 만하다.

이날 기자 간담회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을 묻는 질문에 김윤석은 "마지막에 침몰하는 배에서 혼자 감정을 표출하는 것이 어려웠다. 아이러니하게도 초반에 찍었기 때문에 더 그랬다"고 대답했다. 한예리와 있었던 베드신에 대해 박유천은 "살아있다는 느낌을 느끼고 싶었던 행동이 아니었을까"라고 답했다. '해무'는 다음달 13일 개봉한다.

divetostreet@tf.co.kr

[TF영상] '해무' 박유천-한예리, '슬픈 베드신? 살기 위해서 아니었을까?' (http://youtu.be/QUs_C_0NSY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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