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하인드30] '신의 한 수' 김인권, 키 때문에 '삐친(?) 사건'
입력: 2014.07.07 10:00 / 수정: 2014.07.07 08:51

지난 5월 28일 오후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점에서 열린 신의 한 수 언론시사회에서 배우 김인권과 최진혁이 게임을 하고 있다./사진=해당 영상 캡처
지난 5월 28일 오후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점에서 열린 '신의 한 수' 언론시사회에서 배우 김인권과 최진혁이 게임을 하고 있다./사진=해당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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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동대문=이덕인 인턴기자] 영화 '신의 한 수' 언론시사회가 지난 5월 28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단로 메가박스 동대문점에서 열렸다. 꽁수 역으로 영화에 윤활유 역할을 하는 배우 김인권은 이날 배우 최진혁과의 키 차이 때문에 언론시사회 현장을 즐겁게 만들었다.

'신의 한 수'는 프로 바둑기사 태석(정우성 분)이 내기바둑판에서 살수(이범수 분)팀의 음모에 의해 살인 누명을 쓰게 되면서 몇 년 후 살수와의 대결을 위해 전국의 내로라하는 선수들을 모으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thelong0514@tf.co.kr

[비하인드30] '신의 한 수' 김인권, 키 때문에 '삐친(?) 사건' (http://youtu.be/0I4v_efLyv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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