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니키 미나즈 '셀카는 이렇게 찍는 거야'
미국 여성 힙합의 아이콘 니키 미나즈(33)가 폭발적인 볼륨감을 뽐냈다.
미나즈는 지난 2일(이하 한국시각) 자신의 사진공유 애플리케이션 인스타그램에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이 사진에서 그는 침대에 누워 도도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진한 화장으로 완성된 그의 인형 같은 미모와 함께 거대한 사이즈의 가슴이 눈길을 끌고 있다.

미나즈는 지난달 28일에도 인스타그램에 '셀카' 사진들을 올려 팬들과 거리낌 없이 소통했다. 이 사진에서도 그는 역시 풍만한 체형을 감추지 못했다. 검은색 상의를 입었음에도 깊은 가슴골이 노출돼 시선을 끌고 있다.
한편 미나즈는 지난 2010년 11월 첫 정규 앨범 '핑크 프라이데이'로 빌보드 앨범 차트 1위에 오르며 세계적인 인기를 끌었던 싱어송라이터자 래퍼다.
[더팩트ㅣ서다은 기자 wom91@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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