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섹슈얼 틸라' ★, 출산 후 더 좋아진 몸매…'폭발적 볼륨'
입력: 2015.01.18 07:00 / 수정: 2015.01.17 00:43
바이섹슈얼 틸라로 유명한 틸라 데킬라가 출산 후 더 풍만해진 몸매를 노출한 사진을 공개했다. /데킬라 페이스북
'바이섹슈얼 틸라'로 유명한 틸라 데킬라가 출산 후 더 풍만해진 몸매를 노출한 사진을 공개했다. /데킬라 페이스북

[더팩트ㅣ정진영 기자] 모델 겸 방송인 틸라 데킬라(34·본명 틸라 응우엔)가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했다.

데킬라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가슴이 드러난 옷을 입고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출산 후 더욱 풍만해진 가슴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난해 11월 첫 딸 이사벨 먼로 응우엔을 품에 안은 그는 아이를 낳은 지 2개월 밖에 안 됐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특히 가슴 라인이 깊게 파인 상의가 데킬라의 볼륨감을 더욱 강조한다.

과거 남성 매거진 플레이보이 모델로 활동하며 SNS에 섹시한 사진을 자주 공개했던 그는 딸을 낳은 이후 평범한 엄마의 생활을 담은 사진으로 전과 달라진 면모를 드러냈다. 그는 페이스북에 "딸이 내 인생을 구했다"는 글을 남기는 등 응우엔에 대한 깊은 애정을 표현하고 있다.

데킬라는 페이스북에 딸 이사벨과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데킬라 페이스북
데킬라는 페이스북에 딸 이사벨과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데킬라 페이스북

데킬라는 프랑스-베트남 혼혈인 어머니와 베트남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이다. 그는 19세 때 플레이보이 모델로 발탁돼 연예계에 데뷔했고, 이후 미국 MTV 리얼리티 프로그램 '바이섹슈얼 틸라(A Shot at Love with Tila Tequila)'에 출연하며 인기를 끌었다. 그는 이 프로그램에서 자신이 양성애자임을 밝혔다.

그는 지난해 4월 페이스북을 통해 임신한 사실을 처음으로 알렸다. 아이 아빠는 가수 토마스 팩스톤 휘태커로 두 사람은 지난해 결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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