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콩' 김소영-공희용, '한일전 승리하며 준결승 진출' [TF사진관]
입력: 2021.07.29 18:40 / 수정: 2021.07.29 18:40

 

배드민턴 여자복식 공희용(왼쪽)과 김소영이 29일 일본 도쿄 무사시노노모리 종합 스포츠플라자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배드민턴 여자복식 8강전에서 승리하며 준결승에 진출한 가운데 경기후 기뻐하고 있다. /도쿄=AP.뉴시스
배드민턴 여자복식 공희용(왼쪽)과 김소영이 29일 일본 도쿄 무사시노노모리 종합 스포츠플라자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배드민턴 여자복식 8강전에서 승리하며 준결승에 진출한 가운데 경기후 기뻐하고 있다. /도쿄=AP.뉴시스

[더팩트ㅣ임세준 기자] 배드민턴 여자복식 '킴콩' 김소영과 공희용이 29일 일본 도쿄 무사시노노모리 종합 스포츠플라자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배드민턴 여자복식 8강전에서 승리하며 준결승에 진출했다.

이날 '한일전'으로 열린 배드민턴 여자복식 경기에서 김소영과 공희용은 일본의 마쓰모토 마유-나가하라 와카나를 2-1(21-14 14-21 28-26)로 꺾었다. 세계랭킹은 김소영-공희용이 5위, 마쓰모토-나가하라는 2위지만 게임 시작과 함께 김소영-공희용은 공격과 수비, 강약 조절에서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며 마쓰모토-나가하라를 정신없이 흔들어 승리를 거머쥐었다.

limsejun0423@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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