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NOW] "역시 캡틴손!"…손흥민, 우루과이전 'BBC 최고 평점'
입력: 2022.11.25 08:59 / 수정: 2022.11.25 08:59

BBC, 'POTM'에 손흥민 선정
한국보다 우루과이 평점 낮아
우루과이 최고 평점은 누녜스


영국 공영방송 BBC는 손흥민을 플레이 오브 더 매치(Player of the match·POTM)로 선정했다. /알 라얀(카타르)=AP.뉴시스
영국 공영방송 BBC는 손흥민을 '플레이 오브 더 매치(Player of the match·POTM)'로 선정했다. /알 라얀(카타르)=AP.뉴시스

[더팩트ㅣ조소현 인턴기자] '캡틴' 손흥민(30·토트넘)이 우루과이전 최우수 선수로 선정됐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4일(한국시간) 카타르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H조 조별리그 한국-우루과이전이 0-0 무승부로 끝난 뒤 출전 선수들의 평점을 매겨 발표했다.

'플레이 오브 더 매치(Player of the match·POTM)'의 주인공은 손흥민이었다. 평점은 7.88점으로 양 팀 통틀어 최고 평점을 기록했다.

손흥민에 이어 골키퍼 김승규(32·알사밥)가 7.46점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김문환(27·전북)(7.34점), 김진수(30·전북)(7.29점), 김민재(26·나폴리)(7.23점), 김영권(32·울산)(7.22) 등도 활약을 인정 받았다.

우루과이 선수 중 최고 평점은 후반 35분 날카로운 오른발 슈팅을 날린 다르윈 누녜스(23·리버풀)였으나 6.85점에 그쳤다. /알 라얀(카타르)=AP.뉴시스
우루과이 선수 중 최고 평점은 후반 35분 날카로운 오른발 슈팅을 날린 다르윈 누녜스(23·리버풀)였으나 6.85점에 그쳤다. /알 라얀(카타르)=AP.뉴시스

우루과이 선수들의 평점은 한국보다 낮았다. 최고 평점은 후반 35분 날카로운 오른발 슈팅을 날린 다르윈 누녜스(23·리버풀)였으나 6.85점에 그쳤다. 로드리고 벤탕쿠르(6.48점), 페데리코 발베르데(6.34점), 에딘손 카바니(5.83점)가 뒤를 이었다.

한국은 오는 28일 오후 10시 가나와 조별리그 2차전을 앞두고 있다.

sohyun@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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